[포토]'침묵' 박유천, '험난한 퇴근길'


성폭행 혐의 논란에 휩싸인 그룹 JYJ 박유천이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친 뒤 소속사 경호원들에 둘러싸인 채 퇴근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총 네 차례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박유천 측은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1차 사건을 유발한 A씨에 대해 공갈죄와 무고죄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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