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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JTBC 기상캐스터 깜짝 도전…신곡 열혈 홍보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JTBC 기상캐스터에 도전했다.

2일 방송된 JTBC '아침&'에서는 트와이스 다현이 JTBC 일일 기상캐스터에 도전해 시청자에게 날씨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트와이스 다현이 JTBC 일일 기상캐스터에 도전했다. [사진=JTBC]

트와이스 다현은 전국 날씨와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날씨가 더워서 마스크 쓰기가 힘든데 불편하더라도 마스크 쓰고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조언해주며 성공적으로 기상캐스터 도전을 마쳤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현은 지난 1일 발표한 신보 '모어 앤 모어' 컴백 과정에 대해 공개했다. 다현은 "오랜만에 9명 완전체 컴백해서 굉장히 설레고 기대가 크다"며 신곡에 대한 사랑을 당부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공연을 못하게 된 상황과 관련, 다현은 "많이 안타깝다.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없어서 아쉬운데 활동기간동안 팬들과 어떻게 소통할까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 SNS 콘텐츠, 리얼리티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함께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신곡 'MORE & MORE'는 2020년 여름을 시원하게 열 서머송이다. 트와이스는 2018년 7월 발표한 'Dance The Night Away'(댄스 더 나잇 어웨이) 이후 2년 만에 서머퀸의 모습으로 컴백, 음원차트 1위,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대세다운 활약 펼치고 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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