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프 1호점' 월화극 독주체제 굳혀

'커피프린스 1호점'의 본격적인 시청률 독주가 시작됐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3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극본 이정아·연출 이윤정)은 22.3%의 전국시청률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경쟁드라마인 SBS '강남엄마 따라잡기'가 17.2%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KBS2TV의 '한성별곡'은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7월 2일 첫 방영된 '커피프린스 1호점'은 감각적인 화면과 연출, 남장여자로 분한 윤은혜의 연기변신이 맞물려 월화극 정상을 차지하고 있던 '강남엄마 따라잡기'와 박빙의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지난 3회부터 월화극 시청률 정상을 차지한 '커피프린스 1호점'은 이후 '강남엄마 따라잡기'와 시청률 격차를 벌이며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조이뉴스24 /김용운기자 wo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