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수기자] 비스트의 양요섭이 KBS 2TV 주말연속극 '내딸 서영이'에 유명 아이돌 배우로 깜짝 출연한다.
화려한 카메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내딸 서영이'에 또 한 명의 스타 카메오가 출연한다. 8일 방송분에는 최근 솔로앨범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비스트의 양요섭이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양요섭은 극중 성재(이정신)의 기획사 연기선생으로, 성재의 마음을 사로잡은 은수(설현)의 절친한 오빠로 등장한다. 또한 양요섭은 극중 유명 아이돌 배우로 등장해 성재의 질투를 유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영이 숨긴 비밀이 남편 우재(이상윤)에 의해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배우 이일화는 이날 첫 출연해 삼재(천호진)와 또 하나의 인연을 열어가기 위한 첫 대면을 갖는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