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TV]면회 온 유민에게 분노하는 황사장

훈장 오순남

(MBC 9월 15일 금요일 오전 7시 50분)

순남은 유민에게 무슨 짓을 했냐며 추궁한다. 유민이 반색을 표하자 순남은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한다.

황 사장은 면회 온 유민을 보자마자 분노한다. 유민은 자신 혼자 죽지 않겠다며 황사장을 위협한다.

용 회장은 자는 순남을 바라보며 미안함을 표하고 눈물을 글썽인다. 용 회장은 세희에게 전화해 아주 중요한 할 말이 있다고 입을 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