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워'가 개봉 3일 만에 140만 관객을 동원했다.
4일 배급사 쇼박스 집계에 의하면 '디 워'는 3일 서울 12만2천264명, 전국 51만7천898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써 개봉 3일차에 접어든 '디 워'는 100만 관객을 돌파, 현재까지 총 148만6천413명(전국)을 동원했다.

영화 '화려한 휴가'가 2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국내 극장가는 두 편의 한국 영화가 쌍끌이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