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29일 입대전 마지막 공식 무대 선다

배우 재희가 29일 영화 출연작의 쇼케이스를 마지막으로 현역 입대한다. 재희는 8월 5일 입대를 앞두고 오는 29일 영화 '맨데이트 : 신이 주신 임무(감독 박희준, 제작 메가픽쳐스제이씨)의 홍보 무대를 가진다.

현재 사극 드라마 '전설의 고향'에 출연 중인 재희는 빠듯한 촬영 일정 상 '맨데이트'의 쇼케이스가 마지막 공식 석상이 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에서 연쇄 살인을 조종하는 악령을 쫓는 고스트 헌터 역을 맡은 재희는 영화 홍보 차 그동안 갈고 닦은 액션 연기를 무술팀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그밖에 예고편과 촬영 현장 메이킹, 뮤직비디오 공개와 주제가 '21세기의 전쟁'을 부른 힙합 그룹 'cover in'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