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재희, '건강히 다녀올게요'

29일 오후 서울 홍대 캐치라이트에서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 유다인과 다음달 5일 입대를 앞두고 있는 재희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는 연쇄 살인을 조종하는 악령을 쫓는 고스트 헌터의 이야기로 올 9월 개봉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사진 김현철기자 fluxus19@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