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시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판도를 새롭게 그리고 있는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가 새해 봉사활동에도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LIG손해보험 배구단은 2010년 호랑이해에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6일 오전 11시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을 찾는다.
이경수, 김요한, 용병 피라타 등 LIG 돌풍의 주역들이 모두 참석할 계획이다.
LIG손보 선수단은 이날 어린이병동을 찾아 자신들이 직접 사인한 사인볼을 전달하고 기념사진도 찍는 시간을 가지면서 환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
또한 LIG 선수단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병원 로비에서 팬 사인회도 마련했다.
조이뉴스24 /문현구기자 brando@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