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G손해보험 배구단이 온라인 마케팅을 위해 팔을 걷어올렸다.
LIG손보는 먼저 2010-2011 V리그를 맞아 홈페이지(www.greaters.co.kr)를 단장했다. 구단 측은 최신 구단 소식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해 홈페이지를 찾는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와 함께 프로배구단 최초로 모바일 홈페이지도 오픈했다. 팬들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스마트폰을 이용, 구단뉴스와 경기 일정 및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자유게시판에 글을 작성할 수도 있다.
또 LIG손보는 네이버 스포츠 섹션 미투스포츠에 'LIG 그레이터스' 코너를 새롭게 오픈했고, 정규리그 총 30경기의 관전 후기 이벤트를 마련했다. 구단 측은 매 경기 베스트 관전평 1인을 선정해 영화관람권을 2매씩 증정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권기범기자 polestar174@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