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스타임, 신개념 '광장호프'로 소자본 창업분야 선도

6월 6일 성수역점 첫 오픈

하이트맥주 공식체인본부 하이트맥스타임이 소자본 창업분야 리딩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하이트맥스타임(www.hitemax.co.kr)은 철저한 고객 니즈 분석을 통해 맛있는 맥주와 함께 별미안주 등 다양한 신메뉴를 개발해 제공하고, 고급 카페 분위기를 자아내는 현대적 감각의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와 매출 극대화를 실현, 생맥주전문점 분야에서 성공 창업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이트맥스타임은 지역의 상권에 따라 3가지 타입의 매장 형태를 선보이고 있다. 주택 밀집지역의 가족친화형 A타입, 오피스상권 및 젊은층 밀집지역에 맞는 카페형 호프분위기의 B타입, 그리고 광장형 호프집 형태의 C타입이 그것이다.

이는 치열한 소호 창업분야에서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전략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새로 문을 여는 매장마다 급격한 매출신장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도에 힘입어 하이트맥스타임은 5월 한달에만 벌써 가맹점 계약이 8개에 이르고 있다. 또한 매장 규모도 중소형이나 대형 구분 없이 다양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주택가에다 젊은층 밀집지역인 경희대입구 회기역점의 경우 이달 초 오픈과 동시에 일 매출 200만원 이상 달성하면서 꾸준한 매출신장을 이루고 있고, 19일 문을 연 신림역점도 일 매출 250만원을 웃돌며 성공을 예감하고 있다.

하이트맥스타임 김덕원 대표는 "소비자에게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맥주와 별미안주를 즐길 수 있게 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이고 가맹점주에게는 소자본 창업의 성공모델을 제시한 것이 호평을 받아 예비창업주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성공에 힘입어 하이트맥스타임은 최소 생계형 호프전문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80년대 하이트광장의 리뉴얼 버전으로 최저 2천만원에서 3천만원의 투자로 가능한 광장형 호프체인점이다.

오는 6월 6일 첫 오픈하는 성수역점의 경우 완전히 새롭게 리뉴얼하고, 점심과 저녁시간에 맞는 타임 마케팅으로 매출 극대화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계속되는 불황에 소자본 창업자들의 어려움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하이트맥스타임은 소자본 창업 분야에서 공격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성공 비즈니스의 롤모델이 될 전망이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