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경 기자
mylife1440@inews24.com

  1. 네이버파이낸셜 '수수료 논란' 종결…"전 결제수단서 수수료 낮춘다"

    네이버파이낸셜이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해 수수료를 낮추면서 지난해 지속돼왔던 카드사와의 수수료 비교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26일 네이버파이낸⋯

  2. 31일부터 카드결제 수수료 0.5% 적용…287.8만 가맹점 혜택

    이달 말일부터 전국 287만8천 가맹점이 우대수수료 혜택을 받게됐다. 26일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상반기 우대수수료율 적용 대상 선정결과를⋯

  3. [기자수첩] 빅테크와 소형 핀테크, 제도적 분리가 시급하다

    핀테크(Fintech) 시장이 빅테크(Bigtech)와 핀테크로 양분화 되면서 빅테크에 끼지 못하는 핀테크사들이 혼돈을 겪고 있다. 핀테크란 이름 그대로 금융(finance)과 IT⋯

  4. 카카오페이도 수수료 인하…영세 소상공인과 '상생'

    네이버파이낸셜에 이어 카카오페이도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수료율을 인하한다. 26일 카카오페이는 오는 31일부터 수수료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카카⋯

  5. 정은보 "플랫폼 결제수수료 시장서 결정…빅·핀테크는 금융사 아냐"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플랫폼 기업의 결제 수수료는 시장에서 결정될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26일 정 원장은 서울 명동 소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플⋯

  6. 정은보, 위험 대비 충당금 더 쌓아야…'카카오 먹튀' 논란에 "제도 검토 중"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걱정하던 거시경제 여건의 불확실성·리스크가 시장에 나타나고 있다"며 "금융기관들이 대손충당금을 더 쌓아야한다"고 강조했다.⋯

  7. 하나금융그룹, CDP 기후변화대응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2년 연속 수상

    하나금융그룹이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에서 발표한 기후변화 대응 부문서 2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26일 하나금융은 CDP가 발표한 '2021 CDP 기후변화 대응 부⋯

  8. 카카오뱅크 '저금통' 흥행 성공…누적 계좌수 410만

    카카오뱅크가 계좌 속 잔돈을 자동으로 저축해주는 '저금통' 서비스가 흥행에 성공했다. 26일 카카오뱅크는 '카카오뱅크 저금통' 채우기에 성공한 계좌수가 100만⋯

  9. 네이버파이낸셜, 영세·중소 사업자에 네이버페이 수수료 인하

    네이버파이낸셜이 영세·중소 사업자에 대해 네이버페이 수수료를 인하한다. 26일 네이버파이낸셜은 이달 31일부터 네이버페이 수수료를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

  10. 정은보 금감원장 "핀테크·금융사 간 '평평한 운동장' 만들 것"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동일 기능, 동일 규제'의 대원칙 하에 금융플랫폼 감독방향을 설정하겠다고 밝혔다. 26일 정 원장은 서울 명동 소재 은행회관에⋯

  11. 고승범 "주식시장 '주의'단계 진입…모니터링 강화한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주식시장에 대한 모니터링 단계를 한 단계 상향하겠다고 밝혔다. 25일 고 위원장은 서울 명동 소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발전심⋯

  12. 정은보 금감원장 "코로나19로 상인들 어려움 겪어…전통시장 활기 되찾아야"

    금융감독원이 설 명절을 맞아 나눔 활동을 선보였다. 25일 금감원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변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설맞⋯

  13. 카카오뱅크, 국내 금융사 최초 오픈소스 국제 표준 인증 획득

    카카오뱅크가 국내 금융사 최초로 오픈소스 관련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25일 카카오뱅크는 국제표준화기구(ISO) '오픈체인 프로젝트'의 표준 준수 기업으로⋯

  14. [초점] "예금금리 올라봤자 '쥐꼬리'"…예대금리차 비난에 은행권 '억울'

    은행권이 수신금리 인상에도 이어지는 소비자 원성에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올라도 '예금이자는 쥐꼬리같이 올리고 대출이자는 대폭 늘려 폭리를⋯

  15. 고승범 금융위원장 "잠재위기 대응·금융질서 재구성해야"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올해 금융정책 화두로 잠재위기 대응과 금융질서 재구성을 꼽았다. 25일 고 위원장은 서울 명동 소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발전⋯

  16. 핀다, 업계 최초 '핀다 커스텀 패키지' 도입…채용도 확대

    핀다가 업계 최초로 입사자가 원하는 대로 사이닝·리텐션보너스를 원하는대로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24일 핀다는 이같은 '핀다 커스텀 패키지'를 도입하고 연⋯

  17. 우리금융, 설맞이 취야계층 지원…'우리희망상자' 전달

    우리금융그룹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했다. 24일 우리금융은 이날 본점에서 손태승 회장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남국희 협⋯

  18. [분석] 신한·국민은행 대출금리 가장 크게 올라…지난해 30% 이상 증가

    지난해 주요은행의 대출금리가 일제히 상승곡선을 그린 가운데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지⋯

  19. 한국금융솔루션 '주식회사 깃플'로 사명 변경…사옥도 이전

    한국금융솔루션이 사업 다각화를 위해 사명을 변경하고 사옥을 이전한다. 24일 한국금융솔루션은 사명을 '주식회사깃플'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깃플 로고. [사⋯

  20. 온투업 신용대출, 중·저신용자에 '단비'될까…평균금리 5%

    개인간금융거래(P2P금융)인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이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온투업계에 따르면 개인 신용대출을 실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