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기자
rlaehd3657@inews24.com

  1. 아나운서 김선근, 9년 만에 KBS퇴사 …"새로운 시작 해보려"

    아나운서 김선근이 KBS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선근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 자로 9년간 몸담았던 KBS를 떠난다"며 "많이 정들었고⋯

  2. 음주운전 전과4범, 또 만취 상태로 운전…징역 3년 6개월

    음주운전으로 4차례 처벌받은 60대가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부장판사 이지수)은 특가법 위험운전치상과 도로교⋯

  3. 롯데호텔 제주, 야외정원과 테니스장 오픈

    롯데호텔 제주가 호텔 내 '야외 정원'과 '테니스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야외 정원은 롯데호텔 내 '화산 분수쇼'가 펼쳐지던 공간에 자리 잡았다. 화산⋯

  4. 현역 장교, 대낮 홍대 거리서 여성 불법 촬영…시민에 붙잡혀 체포

    대낮 번화가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현역 육군 장교가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26일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성⋯

  5. '음주운전' 곽도원, 공익광고 출연료 반납 논의…"품위유지 위반"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배우 곽도원이 공익광고 출연료를 반납할 상황에 놓였다. 26일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관계자는 "곽도원이 출연한 공익광고 계약서에 '품⋯

  6. 현영, 보이스피싱 당할 뻔…"요즘 수법, 다들 조심하셔야"

    방송인 현영이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할 뻔한 사실을 전했다. 현영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전에 보이스피싱 당할 뻔했다. 말로만 듣던 보이스⋯

  7. 박지원 "尹, 비속어 책임 언론·야당에 돌려…사실상 전쟁선포"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26일 윤석열 대통령이 본인의 '비속어 사용 논란'에 관해 밝힌 의견을 두고 "사실상 말싸움 전쟁 선포를 선언하신 것"이라고 평가했다.⋯

  8. 아이 두뇌 발달 좌우하는 DHA, 식물성오메가-3에 더 높아

    임산부·수유부는 특정 영양소를 넉넉하게 섭취하는 것이 권장되는 시기다. 모체로부터의 영양 공급에 의존하는 아이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 권장⋯

  9. 영화배우 곽도원, 음주운전으로 입건…"변명의 여지 없어"

    제주도에 거주 중인 영화배우 곽도원(본명 곽병규) 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5일 곽씨를 도로교통법⋯

  10. 伊 "김민재, 맨유가 관심…내년 여름 바이아웃 활성화"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가 입단 2개월 만에 빅클럽의 구애를 받고 있다. 지난 22일 이탈리아 매체 '디 마르지⋯

  11. '세 번째 마약 재판' 한서희, 1심서 징역 6개월 선고

    마약 투약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 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 씨가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8⋯

  12. 제니 팬클럽 "사진 유출 사태, YG가 법적 조치 나서야" 촉구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국내외 팬들 연합이 최근 이어지는 제니의 온라인상 사진 유출에 대해 YG 엔터테인먼트의 강력 조치를 촉구했다. 제니 글로벌 팬 연⋯

  13. 권성동, 尹 비판 이재명에 "언어 품격 논할 수 없어…욕로남불"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사용 논란'을 지적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정치권에서 언어 품격을 논할 수 없는 단 한 사람"⋯

  14. 허각, 공연 중 난입한 관중에 위협 당해…"지금은 괜찮다"

    가수 허각이 한 축제 무대 도중 난입한 관중에게 위협을 당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허각은 지난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서 열린 '포항대학교 70주년 기념 열⋯

  15. 동거남 흉기로 찌른 여성, 구속영장 신청…"범행 기억 안 난다"

    경찰이 자고 있던 동거남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여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2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

  16. 이선빈, 前 소속사와 5억 분쟁 2심도 승소…"소속사가 계약 위반"

    배우 이선빈 씨가 전 소속사와의 수억원대 약정금 청구 소송 2심에서도 승소했다. 23일 서울고법 민사17-2부(부장판사 최현종·방용환·정윤형)는 이씨 전 소속사⋯

  17. 매드클라운, 지난해 합의 이혼…"아이 양육 위해 최선"

    래퍼 매드클라운(본명 조동림)이 지난해 일반인 아내와 합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22일 매드클라운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보도된⋯

  18. 입양 고양이 흉기로 학대해 다리 절단…30대 집행유예

    입양한 고양이를 커터칼 등으로 잔혹하게 학대한 3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부장판사 남준우)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

  19. 김정영 측 "50대 여배우 루머, 선처 없이 법적 조치"

    배우 김정영 측이 유튜브를 통해 확산된 악의적 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정영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2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유튜브⋯

  20. "이 XX들 X 팔려서" 尹 발언에 유승민 "부끄러움은 국민 몫"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환담 이후 '막말' 논란에 휩싸인 윤석열 대통령을 직격했다. 유 전 의원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