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희 기자
yjh@inews24.com

  1.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3일 띠별‧별자리

    2022년 12월3일 띠별 운세 지난 일에 대해 크게 미련을 두지 마라. 부질없다. 1948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봐라. 1960⋯

  2.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해외대학 교육감 추천전형 확대하겠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1일 '2022중등 맘애(愛)드림 학부모 공감토크'에 참석해 "해외대학 인천교육감 추천전형을 앞으로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해외대학⋯

  3. 12살 초등생도 포함…망치로 금은방 털고 달아난 10대 3명 체포

    망치로 금은방 출입문과 진열장을 부수고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 청소년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광주 동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16⋯

  4. 문경서 헬기 추락…기장 1명 자력 탈출

    경북 문경에서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 1명이 부상을 당했다. 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54분께 경북 문경시 봉명산 인근에서 공사 자재를 운반하던 화⋯

  5. "월드컵인데 치킨 배달료가 8천원"…적정 배달료는?

    "월드컵인데 치킨 배달료가 7천980원이라서 놀랐습니다." 2일(한국시간) 한국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3차전 포르투갈 전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6. 조국 총선 출마? 우상호 "4년 전 권유했는데 극도로 싫어해…지금은 불가능"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총선 출마설'과 관련해 "지금은 전체적으로 다 불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우 의원은 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7. 文 "도 넘지 말라" 경고에 임종석 "더는 참을 수 없었던 것"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서해공무원 피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을 향해 "도를 넘지 않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문 전 대통⋯

  8. "보여주면 돈 주겠다" 청소년 100여명 성착취 현역 軍장교 구속

    3년간 온라인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10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접근한 뒤 성 착취를 일삼은 현역 군 장교가 구속됐다. 2일 강원경찰청 군인범죄전담수사대⋯

  9. '재벌3세 마약 스캔들' 터질까…남양유업 창업주 손자 구속기소

    남양유업 창업주 손자가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하고 다른 사람에게 공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신준호)⋯

  10. 오늘(2일) 아침까지 강추위 계속…서해안‧제주 눈

    금요일인 2일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인해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일부 충북에 한파특⋯

  11.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2일 띠별‧별자리

    2022년 12월2일 띠별 운세 상황이 조금 좋아 졌다고 방심하지 말고 냉철하게 판단해라. 1948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1960년생⋯

  12. 도이치모터스 '김건희 파일' 관여 의혹 투자사 임원 구속영장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이른바 '김건희 파일' 작성에 관여한 인물로 지목된 투자자문사 임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일 법조계⋯

  13. '아내 성폭행 오해' 동료 흉기로 살해 40대 군청 직원 징역 15년

    자신의 부인을 성폭행했다고 오해해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공무직 직원이 중형을 선고 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 이⋯

  14. '성전환 후 강제전역' 故변희수 하사 '순직' 불인정

    성 전환 수술을 받고 강제전역 처분을 받은 뒤 숨진 고(故) 변희수 하사에 대한 순직이 인정되지 않았다. 1일 군에 따르면 육군은 이날 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통⋯

  15. 경기교육청, 학교 안전교육 강화 위한 수업사례 공유 자리 마련

    경기교육청이 오는 2일 학교안전교육연구단 운영 성과 발표회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안전교육과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16. 이별 요구한 여친 흉기로 찌르고 19층서 밀어 살해한 30대 징역 25년

    이별을 요구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찌르고 아파트 19층에서 떨어뜨린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 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박연⋯

  17. "안 만나주면 죽겠다" 전 연인 집 장롱에 흉기 들고 숨어있던 20대女

    전 연인의 집에 몰래 들어가 흉기를 들고 숨어있던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

  18. "유승민‧이준석 내부총질러 일소" '건희사랑 前회장' 강신업, 당대표 출마선언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팬클럽 '건희사랑'의 전 회장인 강신업 변호사가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강 변호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사⋯

  19. 반말 대꾸에 "어린 XX가" 편의점 직원 머리채 잡고 마구 폭행한 중년 남성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행패를 부리던 손님이 반말로 말대꾸를 했다는 이유로 직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0일 MBC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20. 오늘(1일) 더 춥다, 전국 한파 절정…서해안‧제주도 눈

    목요일인 1일 전국이 매우 춥고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2~6도가량 더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