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류수영이 딸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류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류수영은 "딸이 5살 때까지 엄마, 아빠 직업을 몰랐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그럼 뭐하는 사람인 줄 알았냐"고 물었고, 류수영은 "아빠는 요리사. 방송에도 나온 적 있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a8c5a28ad184ee.jpg)
이에 김숙은 "집에서 매일 요리하는 걸 보니까"라고 공감했다. 이어 류수영은 "아내는 장사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 엄마가 중고 거래 하는 것을 2번 정도 보고 나서. 아내가 박스에 물건을 싸고 '잘 팔았다' 하고 이러니까. 지금은 부모가 배우라는 걸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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