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광복절을 맞아 현충원을 찾았다.
15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현충원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와 애도를 표합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옷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이 현충원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 김준호 [사진=김지민 SNS]](https://image.inews24.com/v1/3c0d7190dc36f2.jpg)
한편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지난달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광복절을 맞아 현충원을 찾았다.
15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현충원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와 애도를 표합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옷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이 현충원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 김준호 [사진=김지민 SNS]](https://image.inews24.com/v1/3c0d7190dc36f2.jpg)
한편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지난달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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