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강한나가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비욘드제이는 "안정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강한나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강한나가 작품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강한나가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비욘드제이 ]](https://image.inews24.com/v1/0a99148e3b739e.jpg)
강한나는 단아한 비주얼과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아는 와이프' '붉은 단심' '비밀은 없어', 영화 '대가족' 등에서 활약했다.
'런닝맨' 프로젝트 멤버로 활약했고, '신삼국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라디오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도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강한나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왕 이헌이 유일하게 신뢰하는 존재이자 경국지색으로 불리며 궁궐의 실세로 자리매김한 '강목주'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강한나가 합류한 비욘드제이는 드라마 '알고있지만' '살인자의 쇼핑목록' '썸바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춘화 연애담' '우리영화' 등을 제작한 종합엔터테인먼트사이다. 조아람, 박아인, 서이서, 황휘 등도 소속돼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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