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izna(이즈나)가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 개최를 예고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izna의 첫 팬 콘서트에 대한 세부 정보는 아직 베일에 싸여있지만, 깜짝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팬들의 기대와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이즈나 팬콘 관련 이미지 [사진=웨이크원]](https://image.inews24.com/v1/3af1ee3a454676.jpg)
이에 더해, izna는 오는 9월 1일 일본 팬클럽 공식 출범 소식을 함께 알리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앞서 izna는 미국 'KCON LA 2025', 일본 '서머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등 대형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의 열띤 성원 속에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영향력을 입증했다.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전 세계 팬들이 주목하는 '글로벌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한 izna는 이번 데뷔 첫 팬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활동에 더욱 속도를 낸다.
특히 izna는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걸그룹으로 주목받아 왔다. izna는 이번 팬콘서트에서 naya (나야, 공식 팬덤명)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 코너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izna는 지난 6월 싱글앨범 'BEEP(삡)'을 발매하고 청량한 사운드와 중독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해당 앨범에는 'BEPP' 한국어 버전과 함께 izna의 첫 일본어 버전 음원이 동시에 수록되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BEEP' 공식 활동을 성공리에 마친 izna는 현재 각종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음악은 물론 뷰티와 패션, 예능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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