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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강남 사우나서 연예인 많이 봐...다 벗은 상태로 만나"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정동원이 사우나 마니아라고 밝혔다.

21일 공개된 정동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들과 사우나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동원은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 동반 찜질방을 방문했다.

깅동원 [사진=유튜브]
깅동원 [사진=유튜브]

정동원은 "전 원래 사우나를 좋아해서 일주일에 3번은 간다. 사우나에서 씻는 게 더 기분이 좋다"고 사우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정동원은 "사우나에 가면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냐고 하는데, 아무도 못 알아본다. 셋팅된 상태면 알아보는데, 물에 젖고 있으니까 아무도 못 알아본다"고 밝혔다.

또 정동원은 "강남 쪽 호텔 사우나도 간다. 거기서 연예인들 정말 많이 만났다. 옷 다 벗고 있는 상태에서"라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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