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어머니 서정희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서정희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항암으로 머리가 다 빠졌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이제는 탐스럽고 건강한 머리카락이 어깨보다도 더 길게 자란 엄마. 그런 엄마를 보면 나도 조금은 일조를 한 것 같아 뿌듯하고 행복해진다"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항암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찰랑거리는 긴 머리가 눈길을 끈다.
![서정희 [사진=서동주 SNS]](https://image.inews24.com/v1/3d6d6304162698.jpg)
앞서 서정희는 2022년 4월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당시 항암 치료를 하며 삭발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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