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동거', 용형·전소민·양세찬 합류…4월 14일 첫방


"설 특집보다 업그레이드, 리얼 동거 보여줄 것"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용감한형제와 전소민, 양세찬이 정규 편성된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 합류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가 정규 편성을 확정 짓고 4월 14일 첫방송 된다.

'발칙한 동거'는 전혀 다른 성향과 개성을 가진 스타들이 실제 자신이 거주하는 집의 빈 방을 다른 스타들에게 세를 주며 벌어지는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집주인과 방주인의 관계로 만난 이들의 현실적인 동거 라이프를 통해 다양하고 리얼한 인간 관계의 소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정규편성에는 파일럿 방송에 함께 했던 김구라와 한은정, 피오와 김신영, 홍진영에 이어 배우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찬, 용감한형제가 새롭게 합류했다. 집주인으로 용감한형제가 집 방주인으로는 배우 전소민과 양세찬이 만나면서 이색 조합을 탄생 시켰다. 특히 국내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히트곡을 작곡하며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용감한 형제가 실제 일상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화제를 몰며 시청자들에게 핑크빛 로맨스(?) 케미를 선사했던 김구라와 한은정, 흥 폭발 현실 삼남매 케미를 보여준 피오와 김신영, 홍진영도 다시 한번 집주인과 방주인으로 만나 첫 동거 때와는 다른 색다른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보이낟.

'발칙한 동거' 제작진은 "지난 파일럿 방송 때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의 호평에 힘입어 모든 방면에서 더욱 발칙하고,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재정비했다. 설 특집 때보다 좀 더 업그레이드된 집주인-방주인들의 리얼 동거 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발칙한 동거'는 '듀엣가요제' 후속으로 오는 4월 14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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