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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배드3', 265만 동원…여름 성수기 실속 흥행


'슈퍼배드' 시리즈, 제작사 흥행 효자로 자리매김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영화 '슈퍼배드3'가 제작사 일루미네이션엔터테인먼트 작품 중 역대 최고 스코어를 경신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배드3'(감독 피에르 꼬팽, 카일 발다, 배급 UPI)는 누적 관객수 265만3천219명을 기록하며 일루미네이션 사상 최고 흥행작인 영화 '미니언즈'의 최종 스코어(262만5천572명)를 개봉 13일 만에 갈아치웠다.

뿐만 아니라 '슈퍼배드' 시리즈(스핀오프 영화 '미니언즈' 포함)의 전세계 흥행 수익이 35억5천2백만 달러를 돌파, 영화 '슈렉' 시리즈(스핀오프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 포함)의 전세계 흥행 수익 약 35억1천만 달러까지 따돌리며 역대 시리즈 애니메이션 전세계 흥행 수익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슈퍼배드' 시리즈가 '슈렉' 시리즈의 편수보다 한 편 적은, 4편의 작품 수로 일궈낸 기록이다.

한편, '슈퍼배드3'는 악당 은퇴를 선언한 그루에게 실망해 스스로 악당이 되기를 결심한 미니언의 이야기다. 또 쌍둥이 동생 드루의 존재로 슈퍼배드의 운명을 깨닫게 된 그루의 본업복귀 프로젝트도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다.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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