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그룹 EXID가 10월 가요계에 완전체로 출격한다.
14일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EXID가 10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 중이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해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솔지도 참여한다.


소속사 측은 "솔지의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 EXID의 신보 녹음에 참여하며, 음악방송 등 추후 활동은 몸 상태를 확인해서 결정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로써 EXID는 지난해 6월 발매한 정규 1집 'STREET'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앞두게 됐다. 솔지는 지난해 12월 이후 활동을 중단했으며, EXID는 LE, 정화, 하니, 혜린 4인 체제로 올해 세 번째 미니앨범 'Eclipse'를 발표했다.
한편 솔지는 최근 프라이머리의 새 앨범에 참여, 활동을 재개했다. 또 지난 8월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백양홀에서 열린 'EXID의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에 깜짝 등장해 "치료도 열심히 하고 있고 운동도 하고 있다. 얼른 곁으로 가겠다"고 복귀를 기다리는 마음을 전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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