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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KIA의 맥커터' 김주찬, 3회까지 병살만 2개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6일 오후 광주 임동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7 KBO 한국시리즈 2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의 3회말 공격 1사 1루 김주찬이 병살로 이닝이 끝나자 아쉬워 하고 있다.

KIA와 두산는 선발투수로 양현종, 장원준을 각각 내세웠다. KIA 좌완 양현종은 시즌 31경기 20승 6패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했다. 두산 좌완 장원준은 시즌 29경기서 14승 9패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했다.

조이뉴스24 /광주=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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