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 시상식'이 열렸다. 삼성 박해민이 도루왕상을 받은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올 시즌 KBO 리그 최고의 선수인 정규시즌 MVP와 신인상을 선정한 뒤 KBO 리그와 퓨처스리그 개인 부문별 1위 선수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KBO는 정규시즌 종료 후인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올 시즌 KBO 리그 취재기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했으며 총 107명의 투표인단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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