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허경영 민주공화당 전 총재가 가수 최사랑 열애설 관련, 입장을 밝혔다.
24일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는 조이뉴스24에 "허경영과 최사랑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허경영 전 총재와 최사랑이 3년째 연인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1950년생 허경영 전 총재와 1976년생 최사랑은 26살 차이다.

매체에 따르면, 최사랑은 지난 2015년 허경영 전 총재가 작사한 '부자되세요'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해 발표된 '국민송'을 함께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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