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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오늘(29일) 결혼…"1년 교제, 조용히 예식"


"일반인 남성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다.

29일 YG엔터테인먼트는 "최지우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장소에서 1년여 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다"고 최지우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YG 측은 "두 사람은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고자 약속했으며, 이날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만 모시고 축복 속 조용히 예식을 올릴 계획이다"라며 "신랑은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기에 가족분들을 배려한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알렸다.

YG는 "항상 최지우 씨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갈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린다"고 입장을 마무리 했다.

최지우의 예비 신랑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그간 열애 등이 알려진 바 없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지우는 1994년 MBC 아침드라마 '천국의 나그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해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으로 한류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최근에는 tvN 리메이크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에 출연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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