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문제적 남자' 유병재가 반전 뇌섹남 면모를 뽐냈다.
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방송인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유병재에 대해 "학창시절 전교 1등은 물론 수능 수리영역 만점을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유병재는 "늘 1등은 아니었고 가끔씩 했다. 그래도 늘 전교 10등 안에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병재는 서강대 신방과 입학에 대해서는 "농어촌 특별전형이었다. 우리 집이 시골에 있었다. 지금은 자퇴한 상태"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공개된 유병재의 생활기록부에는 돌수집, 국화재배 등이 취미로 적혀있어 남다른 학창시절을 보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조이뉴스24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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