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 배우 장근석의 과거 셀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장근석은 "김치 삼겹살 볶음밥 선지해장국이 그리워지는 이 밤"이라며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 속 장근석은 런닝을 입은 채 카메라를 들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어 장근석은 "두통. 내가 머리가 아픈 건 남보다 더 열정적이라서 그런 건가?"라는 글과 두통을 앓는 듯한 설정샷을 올려 `허세근석`이란 별명을 얻게 됐다.

`허세근석`은 과거 장근석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렸던 글과 사진들이 난해하고 감성이 넘치는 느낌 때문에 붙게 됐다.
한편, 장근석은 최근 입대를 앞두고 2011년 양극성장애를 진단 받았다고 전했다.
양극성장애 질환은 조증과 우울증 증상이 동반되는 기분 장애. 장근석은 “대중에 뭔가 속 시원한 대답을 하는 게 그게 예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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