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 배우 강경헌의 과거 누드 사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04년 영화 데뷔작 ‘거미숲’에서 강경헌은 파격적인 전라 노출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강도 높은 노출 덕분에 누드나 섹시 화보류의 제의가 쏟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강경헌은 “정말 예술적인 누드를 한번 만들어 볼 생각은 많아요. 하지만 지금처럼 단순히 눈요깃거리로 생각하는 누드나 화보는 찍지 않겠다”고 이야기했다.

배우 강경헌은 1975년생으로 지난 1996년 KBS 슈퍼탤런트 2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청춘'에는 강경헌이 5주 만에 재출연했다.
강경헌은 "처음 나왔을 때처럼 설렌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다른 출연진들이 "구본승은 강경헌만 보면 표정이 달라지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조이뉴스24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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