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류민철 기자] 손예진이 현빈과 함께 영화 '협상'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손예진의 근황 사진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루즈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록달록 레트로풍 체크 무늬의 수영복을 입은 채 크루즈 난간에 앉아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탄탄한 몸매는 물론 수영복 차림임에도 특유의 우아함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한편, 손예진은 9일 오전 열린 영화 '협상'(이종석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작품을 위해 과감히 단발로 잘라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손예진)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다. '국제시장' '공조' 등을 제작한 JK필름에서 제작하고 이종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손예진, 현빈이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9월 추석 연휴 개봉된다.
조이뉴스24 /류민철기자 minchu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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