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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요정 이미지 벗고 '노출 수위' 고민한, 도발적 포즈와 과감한 화보집 공개


[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지난 10일 SBS '야간개장'에 핑클 출신 성유리와 이진의 만남이 방송됐다.

이에 이진이 화제인 가운데 이진의 과거 사진 한 장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 속 이진은 핑클 해체 후 모바일 화보집을 공개했을 당시로 요정 이미지를 벗고 도발적 포즈와 과감한 의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당시 제작사는 이진의 화보집 노출 수위로 인해 공개 여부를 놓고 고민한 제작사는 단순 노출적인 측면보다는 예술성을 고려해 공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진은 핑클 시절의 귀엽고 앳된 모습에서 성인식을 치른 성숙한 모습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2월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조이뉴스24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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