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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여자친구' 논란 "난 잃을 거 많고 솔직한 사람이라 거짓말쟁이 극혐"


[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바스코 여자친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월 8일 박환희는 자신의 SNS에 아들 형섭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사진 찍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츄"라며 "엄마를 안심 시킬 줄도 아는 이제는 어느덧 일곱살.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바스코 여자친구는 같은 달 11일 바스코와 함께 찍은 사진과 바스코 아들 형섭 군을 공개하며 "누가 그러던데 형섭이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형섭이를 몇 번이나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하세요. 이제 와서?"라고 말했다.

이어 바스코 여자친구는 "아무튼 난 잃을 거 많고 솔직한 사람이라 거짓말쟁이 극혐"이라고 덧붙였다.

[출처=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후 해당 게시물은 박환희를 저격한 것으로 해석돼 지난 1일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됐다.

한편, 바스코 여자친구는 방송 후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자 해당 글과 사진을 모두 삭제한 뒤 "제 옛날 계정은 그냥 루시(반려견) 줬다"며 "그냥 제 계정을 하나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현재 바스코 여자친구 SNS에는 새로운 사진 4장이 올라와 있다.

조이뉴스24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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