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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X정우성 깜짝 만남…손 덥석 잡자 '화들짝'


배우 정우성이 이영자와 그의 매니저를 만나 심장 '비트'를 급상승 시킨다.

16일 오후 11시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정우성의 러브콜을 받고 만남을 갖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우성은 지난주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 영상에 깜짝 등장했다. 그는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이영자와 이영자 매니저를 만날 것을 알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들의 만남은 정우성이 이영자를 직접 만나고 싶어 자신의 영화 시사회에 초대하면서 성사됐다. 무엇보다 이영자 매니저는 인사차 무대에 오르는 '원조 얼굴 천재' 정우성의 비주얼에 시선을 떼지 못하는 것도 모자라 관객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며 소개하는 그의 센스에 미소 짓는 등 팬심을 드러냈다.

무대 인사 후 대기실에서 이영자를 다시 만난 정우성은 "저희가 1세기 만에 뵙는 거예요"라며 과거 인연을 추억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정우성은 이영자에게 자신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음식이 있는지 물으며 손을 덥석 잡았다. 이영자는 정우성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놀라며 순간 버퍼링에 걸린 듯 말문이 막힌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그녀는 겨우 정신을 차리고 정우성에게 어떤 음식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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