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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7일 연속 1위…오늘(27일) 신작 공세 막을까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영화 '사바하'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바하'(감독 장재현, 제작 외유내강)는 지난 26일 10만6천820명을 끌어모았다. 누적관객수 140만2천785명이다.

지난 20일 개봉해 단숨에 1위를 기록한 '사바하'는 일주일째 정상을 수성했다. 이날 '자전차왕 엄복동' '항거:유관순 이야기' '어쩌다, 결혼' 등 신작들이 대거 개봉하는 가운데 '사바하'가 흥행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좇던 박목사(이정재 분)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등이 출연한다.

한편 같은 날 '증인'은 일일관객수 6만7천934명, 누적관객수 169만5천570명을 모으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극한직업'은 일일관객수 6만1천147명, 누적관객수 1천554만3천504명을 끌어모으며 3위를 기록, 장기 흥행을 유지했다.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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