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하이스타이엔티와 전속계약 종료 "향후 활동 논의 중"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헤일로가 하이스타이엔티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8일 하이스타이엔티는 "헤일로 오운, 디노, 재용, 희천, 인행, 윤동은 지난 2019년 4월부로 전속계약이 만료 되었으며, 현재 군 복무 중인 디노 포함 6인 멤버 전원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헤일로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당사에서는 계속해서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6인조 아이돌 그룹 헤일로는 2014년 7월 데뷔한 그룹으로 '체온이 뜨거워' '어서이리온now', '니가 잠든 사이에', '여기여기' 등을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작년 5월 1일 발표한 싱글 'O.M.G'가 마지막으로, 디노가 지난해 8월 군복무에 나서면서 5인 체제로 활동해왔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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