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엘 측이 김재욱과 불거진 두 번째 열애설을 부인했다.
28일 이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온라인상 퍼지고 있는 배우 이엘 씨와 김재욱 씨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이엘 씨 사진 외 업체측 홍보 사진은 김재욱 씨도 아니며, 저희와도 무관한 사진"이라고 설명하며 "이와 관련하여 팬분들뿐 아니라 양측 배우들이 추가적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추측성 보도와 댓글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재욱과 이엘의 열애 증거 게시물이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엘이 자신의 SNS에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올린 것이 발단으로, 네티즌들은 김재욱과 커플 반지라고 추정했다.
김재욱과 이엘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5월 이엘은 자신의 SNS에 잠들어 있는 김재욱의 사진을 게재한 후 곧바로 삭제했지만 게시물은 그대로 캡처돼 온라인에 퍼졌다. 당시에도 양측 소속사는 "워낙 친한 친구사이다. 연인은 아니다"고 못 박았고, 이엘은 "재미삼아 찍고 올렸다 혹여 문제가 될까 싶어 빠르게 삭제했다"고 해명했다.
다음은 아티스트컴퍼니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아티스트컴퍼니입니다.
온라인상 퍼지고 있는 배우 이엘 씨와 김재욱 씨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입니다.
또한, 이엘 씨 사진 외 업체측 홍보 사진은 김재욱 씨도 아니며, 저희와도 무관한 사진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팬분들뿐 아니라 양측 배우들이 추가적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추측성 보도와 댓글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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