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9월3일 신곡 'STAY'로 8년 만의 솔로컴백…베이빌론 참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장우혁이 8년 만에 솔로 컴백한다.

23일 소속사 WH CREATIVE(WH크레이티브)는 "장우혁이 오는 9월 3일 싱글 'STAY(스테이)'로 컴백한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우혁의 신곡 발표는 2011년 11월 발표한 '백 투 더 메모리즈(Back To The Memories)' 이후 8년 만이다.

컴백 소식과 함께 장우혁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장우혁은 푸른색의 머리 스타일링으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가하면, 감은 눈으로 독보적인 분위기까지 드러내고 있다.

[사진=WH CREATIVE]

이번 'STAY'에는 국내 대표 알앤비(R&B) 뮤지션 베이빌론(Babylon)이 피처링으로 참여, 장우혁과 보여줄 시너지에도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중국에서 가수는 물론 연기자, DJ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장우혁은 'STAY'로 대중에게 그만의 감성을 가득 담아 선물할 예정이다.

장우혁의 'STAY'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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