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동창들 뭉친다…'아이돌다방', 유선호·김동한 등 출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멤버들이 '아이돌다방'으로 뭉쳤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라이프타임채널 '아이돌다방'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 후 성공적으로 데뷔를 마친 김동한, JBJ95의 켄타와 상균, D1CE의 우진영과 조용근이 출연해 프로그램의 비하인드를 밝힐 예정. 숙소 단체 생활부터 퍼포먼스 무대까지 이전에 공개된 적 없었던 일들을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사진=라이프타임]
[사진=라이프타임]

김동한은 "첫 녹화 때 긴장해 물을 많이 먹고 화장실을 6시간 참았다"며 웃픈 고충을 밝혔다. 또 조용근이 "제일 걱정됐던 건 냄새다"라고 고백해 멤버들이 의미심장한 공감을 표했다.

이날 '아이돌다방'에서는 알바생 선발 오디션이 펼쳐져 개인기와 애교 등 멤버들의 숨겨진 매력들을 뽐낸다. 어떤 멤버의 매력이 MC '선호즈'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팬들이 보낸 사연을 출연진들이 직접 낭독하고 진심어린 조언을 전하는 특별한 코너에서는 출연진들이 온 몸을 동원하는 애드리브과 열연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아이돌다방'은 매주 일요일 밤 11시 40분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방송되고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올레 tv 모바일에서 공개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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