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구하라, 마지막 남긴 말은…"잘 자"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가수 겸 배우 구하라(29)가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같은 날 오후 청담동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흔적은 없다고 밝힌 가운데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사망 전날인 지난 23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잘 자"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구하라는 침대에 누워 정면을 응시한 채 무표정한 얼굴이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08년 그룹 카라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로 전향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약해 왔다.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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