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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이로이, 음원사이트 실검 상위권…이례적 행보 주목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트로트가수로 첫 데뷔싱글을 발표하고 데뷔한 이로이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터넷방송 BJ이자 크리에이터 '로이' 로 활동해온 이로이는 지난 11일 싱글앨범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음원이 공개된 11일에는 우리나라 대표 음악사이트인 멜론의 실시간검색에서 한동안 상위권에 이름을 유지하는등 지금껏 트로트 신에서는 볼수 없었던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사진=소속사 ]

이로이의 소속사 콜리다 엔터테인먼트는 이런 행보에 대해 “BJ와 크리에이터를 좋아하는 젊은층과 트로트를 좋아하는 중장년층이 합쳐져 시너지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로이의 타이틀곡인 ‘뭐없나’는 그냥 듣고만 있어도 절로 흥이 나는 세미트로트 곡으로, ‘뭐없나’가 반복되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트로트 특유의 신나는 리듬과 EDM이 합쳐져 한번만 들어도 멜로디를 자꾸 흥얼거리게 만드는 트로트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한편 이로이는 지난 11일 트로트 전문프로그램인 베스트가요쇼에 출연하여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가수로서 첫 무대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모습으로 무대를 장식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이로이는 오늘(26일) 유현상, 장계현 등 선배 트로트가수들이 출연하는 케이블TV 프로그램인 ‘쇼쇼쇼’ 시즌2무대에 설 예정이다.

앞으로 이로이는 음악방송,행사 뿐 아니라 개인방송 등을 통해 젊은층과 중장년층을 모두 사로잡을수 있는 소통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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