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실 관람객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호응을 얻고 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대한민국 대표 명배우 최민식, 한석규의 20년만의 조우와 내밀한 감정 묘사의 대가 허진호 감독의 감성사극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개봉 당일인 16일, 골든 에그 지수 98%와 네이버 평점 9.97대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12월 개봉된 한국 영화 중 가장 높은 CGV골든 에그 지수, 네이버 평점 기록으로 연말 온 가족이 함께하는 웰메이드 사극임을 입증하고 있다.
"'천문' 보고 기분 좋아졌음. 연말 가족 영화로 최고!!", "한국 영화 연말 대작 중 가장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최민식과 한석규라는 두 배우만으로도 볼 이유가 충분했던 영화지만, 역사 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상상력을 충분히 정성스럽게 표현했다" 등 영화를 직접 관람한 관객들의 높은 호응과 극찬을 받고 있어 연말 극장가의 선전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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