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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권상우 "모든 액션 대역 없이 소화…팔굽혀펴기 1분에 120개" 입담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배우 권상우가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히트맨'의 액션을 대역없이 소화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권상우는 16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에 이이경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권상우는 히트맨의 강도 높은 액션에 대해 설명하면서 "대역 없이 혼자서 다 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팔굽혀펴기와 윗몸 일으키기 모두를 1분에 120개 한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권상우의 이 말은 "팔굽혀펴기를 1분에 60개 한다"는 이이경의 말에 이은 것으로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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