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브라키오사우루스 "가왕 되려 6500만년 기다렸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복면가왕' 3라운드에 진출한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가왕에게 당찬 포부를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모히또'와 '브라키오 사우루스'의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모히또'를 제친 '브라키오 사우루스'는 3라운드에 진출했다. '모히또'의 정체는 CLC의 메인보컬 승희였다.

[사진=MBC]

이날 3라운드에 올라 'X세대'와 맞선 '브라키오 사우루스'는 현재 가왕 '낭랑18세'에게 "그 자리에 가기 위해 6500만년을 기다렸다"라며 "의자에 건초를 좀 깔아달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낭랑18세'는 4연승 가왕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5연승에 도전한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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