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프로야구선수협회, 성금 3천만원 기탁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선수협은 "길어지는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고 감염 확진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대호 선수협 회장은 "많은 국민이 불안과 걱정 속에 불편함을 겪는 현실이 안타까워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며 "프로야구 선수들이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프로야구선수협회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사진=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프로야구선수협회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사진=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선수협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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