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음란물 프로그램을 진행하다가 구속됐던 유명 포르노 자키 ‘딸기’가 새로운 누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딸기’는 국내 최초 성인 방송국 인터넷 자키(IJ)로 출발했으나 포르노 자키(PJ)로 변신해 캐나다에 서버를 둔 한 사이트에서 음란물 배우로 활동했던 인물.
올 6월 공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후 동료 PJ 채연, 나영과 함께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했다.
딸기는 15일에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행동에 대한 사과문 을 발표한 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할 누드 동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딸기를 비롯한 이들은 해외 불법 성인 사이트의 실상을 이날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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