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영화 '조작된 도시'가 TV 방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전문 케이블 채널 'OCN'은 1일 오후 영화 '조작된 도시'를 방영 중이다.

'조작된 도시'는 2017년 2월 개봉했던 한국영화다. 2005년 웰컴 투 동막골로 데뷔했던 배종 감독의 12년 만에 장편영화 연출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캐스팅도 화려하다.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오정세, 김상호, 김민교, 김기천, 이하늬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극중 빼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게임 세계 속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가 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이후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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