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일진에게 찍혔을 때2'가 선 공개 6주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다. 이로써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천만 웹드에 등극하며, 믿고 보는 '10대 원픽 웹드' 자리를 굳혔다.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 '일진에게 찍혔을 때2'(제작 와이낫미디어 이하 일찍2)는 열아홉, 고등학교 3학년이 된 김연두(이은재 분)의 잠잠했던 일상에 새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사랑과 우정에 대한 오해와 갈등이 깊어지는 이야기.

지난 7일 공개된 12회 에피소드 '네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에서는 이별한 김연두와 지현호(강율 분)가 도서관에서 재회하기 직전 최승현(이정준 분)이 등장해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윤아라(양유진 분)가 복수를 하기 위해 일진들에게 접근했다는 것이 밝혀지는 등 매회 예상 할 수 없는 전개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일찍2'는 7일(오후 7시 기준) V오리지널 선 공개 6주만에 1000만뷰를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메가 히트 웹드라마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는 2020년 첫 천만 웹드라마의 포문을 연 '엑스엑스(XX)'의 흥행 바통을 이어 받은 올해 두 번째 천만 웹드의 탄생으로,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10대들의 심장을 완벽히 관통한 '일찍2'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더욱이 지난 3월31일 1회를 첫 공개 후 67만뷰, 선 공개 3주만에 500만뷰를 초고속으로 돌파하는 위력을 보여준 바. 꾸준한 화력을 자랑하는 '일찍2'가 기록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찍2'는 이은재-강율-이정준-박이현-윤준원-최찬이-주현영-양유진-금동현 등 9명의 일진들을 통해 진로, 대학, 연애 등 실제 10대들의 주 관심사를 다루며 10대 팬들을 공감하고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더욱이 9명의 일진들은 넘사벽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2'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선 공개된다. 또한 브이라이브보다 한 회차 먼저 보기를 통해서 유료 판매하고 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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