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영화 '남한산성'이 TV 방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케이블 채널 'OCN'은 4일 오후 한국영화 '남한산성'을 개봉했다.
'남한산성'은 2017년 10월 개봉했던 한국영화다. 1636년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김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과 청의 치욕스러운 공격에 끝까지 맞서 싸워 대의를 지켜야 한다는 예조판서 김상헌(김윤석), 그 사이에서 고뇌하는 인조(박해일)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수상한 그녀'의 황동혁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했다.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제38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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