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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김윤아 "육아, 사회생활보다 3배 힘들어…삭이고 갈아넣는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밥블레스유2'에 출연한 자우림 김윤아가 육아의 고충을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2' 14회에는 자우림 김윤아가 '인생 언니'로 출연했다.

이날 김윤아는 평상시 육아는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육아는 (누군가에게) 부탁하기 쉽지 않다"라며 "보통 그냥 저를 갈아넣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밥블레스유2 김윤아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2 김윤아 [사진=올리브]

이어 그는 "집에서 아이를 돌보고 집안일을 하는게 밖에서 직장 생활하는 것보다 3배 정도 힘이 든다"라며 "상대가 어른이면 대화로 통하는데 아이와는 의사소통이 안되지 않나. 육아는 나를 삭이고 갈아넣어야 한다"고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김윤아는 기타를 연주하며 뮤직테라픽 '숲속 힐링 음악회-밥과 음악 사이'를 선보여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목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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